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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은희엄마
제목 :
^*^
조회 :
990
여름에 찾아오는 손님은 호랑이보다도 더 무섭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무신 뜻인지 실감을 했구먼유 ^^*
솔뫼지기님&안해님!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정이 다 되어서야 집에 도착을 해서는
여지껏 꿈속으로의 여행을 ㅋㅋ
며칠 비워둔 어수선한 집안을 정리하려면
하루종일 바쁘것 같네요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언제나 샬롬~*
: 반갑고 고맙고 ...
: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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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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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오전
990
솔뫼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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