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경아엄마 제목 : 저녁은 무우 시래기 된장국으로
조회 :  
1290
 
     오늘저녁은 솔뫼된장넣고
무우시래기국 끓여 먹었습니다.
며칠전 깍두기 담기위해 사온 무우에
달린 잎이 먹음직 스러워서 솔뫼요리난을
뒤지셔 무우시래기국 끓였답니다.

맛은 백점.....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솔뫼된장은 인기가 많더군요.
요리솜씨가 부족한 나도 백점 받고
식구들에게 칭찬 받으니 살맛 나더군요.

질문 있습니다.
띠포리 아니 삐뽀리????
그것이 무엇인지요.
우리집에서는 그냥 멸치다시 내어서 끓이는데요.
서로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끓이면 더 맛있는 된장국이 되는지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옷 두텁게 입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된장
  : 우리집~야~한~남자~^^*
 
1787
경아엄마
저녁은 무우 시래기 된장국으로
11-14 오후
1290
솔뫼안해
  다시물 맛내기 띠포리란~~~~~
11-15 오전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