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소암 제목 : 고운 맘 한하름안고 잘 왔습니다
조회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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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잉하고 솔뫼를 한달음에 ~~~
구수한 이야기 주고 받고 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높은 하늘 서쪽끝에 해가 걸려
구름까지 붉고...
푸근한 솔뫼님 & 안해님의 고운마음 한아름안고
오는길이 마냥 좋았습니다
오손 도손 가을야기 사랑야기 하며
그곳 생활에 젖어 우리네 먹거리 만드는 그정성이
어찌나 보기가 좋은지요?

여기오니 소식 감감한 은희네도 와 있구
반가움이 그지없지라^^*
만남의 장소가 아닌가?
가을은 늘 그리웁고 막연한 기다림에 살며
삶을 구수하고 깊은맛이 나게 하나 봅니다

언제래도 씨~~잉 달려가 감칠맛나는 삶을 볼수있어
좋고 그런건강을 허락하여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의 기도를 우리 모두 드려요

은희엄니 & 소탈맨!
솔뫼님 & 안해님!

늘 건강히 많이 웃으시길 바라며,,,

샬룸




 
 
 
 
  : 소문듣고 주문했어여!
  : 소암부부님 다녀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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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엄마
가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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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안해
  소암부부님 다녀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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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암
    고운 맘 한하름안고 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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