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오화진 제목 : 잘 받았습니다.
조회 :  
1178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벨 소리를 듣지 못했나 봅니다.

외출하려고 문을 여니 고소한 된장 냄새가 나더군요.

외출하려다 말고 친구한테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했어요.

그 친구의 인정으로
인천에 홀로 떨어져 지내야 하는 외로움을 느낄새가 없었던
지난날이 고마워서...,
.
.
나눌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입금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 추가 주문 하려면?
  : 당신의 그 섬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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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진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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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솔뫼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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