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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sormoi
제목 :
바가 그만 오면 합니다...
조회 :
961
지금까진 하늘이 적당한 비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허지만 앞으로 필요할때 비를 보내줘야 할텐데....
너무 큰 욕심이지요....
저흰 애들이 집에 없어서 카네이션도 받질 못하겠군요.
귀여운 아가들이 꽃아 주는 카네이션....
생각만 해도 즐거워 집니다...
행복한 가정이 눈에 선합니다
행복하세요......
: 나 당신을 사랑해요 (윤석구)
: 경상도 할매와 전라도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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