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끼득이 제목 : 휴가들어 갑니다.^^
조회 :  
1318
 
     오늘 드디어 지리산으로 내려갑니다.
동안 업무인수인계하랴~ 사람들 만나 인사하랴~
배불뚝이 아줌마가 정신이 없었습니다. ㅋㅋ
막달에 좀 무리가 되더군요.

그래도 어이어이 정리가 되고 회사에 인사도 드리고,
이제 오후가 되면 그동안의 서울생활을 잠시나마 접고
가족들 곁으로 내려갑니다.

신랑이랑 한이랑 또 곧 있으면 나올 아가를 만날 생각에 한참 설레인답니다.

솔뫼님, 안해님..
고추모는 심으셨는지요?
농사철이라 정신없으시죠?
애기 낳고 나면 그 녀석 안고 얼굴 뵈러 갈께요.

건강하시구요.
언니처럼 형부처럼 좋은 분이 곁에 계셔서 생각만 해도 참 좋답니다.^^




 
 
 
 
  : 보내주신 귀한음식 잘받았습니다.
  : 보내주신 귀한음식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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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득이
휴가들어 갑니다.^^
04-23 오전
1318
솔뫼안해
  휴가들어 갑니다.^^
04-2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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