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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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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 |
제목 : |
안해님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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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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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었네요 지금 주무시나요
시간이 나이 따라 간다더니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허걱~ 그럼 지금 내 시간은 시속 몇킬로야 ??????????
늘 붐비는 홈에 저 혼자 횡수를 하는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가끔 이렇게 주절거리고 싶을때도 있어요 이해 해주시겠지요
많이 춥겠지요 서울은 눈은 한번도 안내리고 그냥 깡으로 춥기만 해요 눈이 푹 쌓인길을 걷고 싶은데~
밤하늘에 별도 안보이고 하긴 휘황한 불빛속에 별이 보이기도 힘들겠지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향이 그리워져요
사람은 나이들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맞나봐요 그럴줄 알았으면 젊을때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 놓는건데 ㅜㅜ
안해님은 참 좋으시겠어요 푸근한 자연을 누리며 사시니까
제가 좋은 솔뫼님과 사시니까 라고 할줄 알았죠 ~메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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